도매업계, 소포장 의무화 조속시행 건의
- 최은택
- 2005-02-10 13:2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규개委에 전달..."불용약 재고 해결 위해 불가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최근 '의약품 소포장 생산 의무화를 조속히 시행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서를 규제개혁위원회 개혁조정관실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건의서를 통해 의료기관의 처방의약품 미공개로 약국이 4만종이나 되는 전문의약품의 수요예측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덕용포장으로 수급이 이뤄져 재고반품이 약업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면서, 소포장 생산이 불가피하다고 역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소포장 생산 의무화는 도매의 개봉판매를 금지해 유통과정에서의 의약품 안전성을 확보, 국민건강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 10K-바이오 250곳 '바이오 USA' 출격…AI·이중항체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