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항암제 '루피어데포주' 발매 예정
- 최봉선
- 2005-02-14 11:1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최초 분무건조 제법...2년내 100억대 매출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이 세계최초 분무건조 제법을 이용한 항암제 '루피어데포주'를 이달중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대웅제약과 지주회사인 대웅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법기술을 이용하여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의약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특히 발매후 2년내 국내시장에서의 예상 매출은 100억원이며, 향후 선진국 시장 수출을 포함하여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네수파립' 파트너링 확대
- 9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10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