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현금영수증제 조기정착 유도
- 김태형
- 2005-03-03 22:0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세법질서 문란사범 엄정대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정당국이 올해 시행되는 현금영수증제도 조기 정착 유도에 나선다.
국세청은 3일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에서 “올해 시행되는 현금영수증제도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를 위해 “현금영수증 수취시 혜택 등에 대한 범국민적 홍보 강화하고 현금영수증가맹점 최대한 확대하겠다”면서 “가맹·발급 기피업소에 대한 특별세무관리 등을 실시하겠다”고 보고했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부정환급, 자료상, 불법휘발유 부정유통 등 민생경제침해·세법질서 문란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고 세금없는 부의 이전과 해외유출은 강력하게 규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