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용 인슐린 ‘엑주베라’ FDA 신약접수
- 윤의경
- 2005-03-04 17:3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사노피·아벤티스 공동개발판촉, 유럽도 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와 사노피-아벤티스는 미국 FDA에 흡입용 인슐린인 엑주베라(Exubera)를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슐린 건조분말인 엑주베라는 식전에 흡입기를 사용하여 투여하도록 개발됐다.
엑주베라는 1형 및 2형 당뇨병 성인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적응증이 접수됐으며 유럽 의약품 평가청에도 신약접수됐다.
화이자와 사노피-아벤티스는 엑주베라를 전세계적으로 공동개발, 공동판촉하기로 합의했고 흡입용 기구와 제형에 대해서는 넥타 쎄라퓨틱스(Nektar Therapeutics)와 제휴했다.
전세계 당뇨병 환자는 약 1.8억명으로 20년 후 약 3억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