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서울동문 "공직약사 회원 힘내세요"
- 강신국
- 2005-03-06 1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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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약사 초정 임원간담회 열고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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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홍순용 회장은 "공직에서 묵묵히 일하는 동문회원을 보니 가슴 뿌듯하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동문회를 중심으로 서로 한 식구처럼 돕자"며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이든 개국이든 모두 한마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임기를 시작한 동덕약대 문애리 신임학장도 "나도 식약청에서 3년간 근무했던 공직약사였다. 공직약사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그래서 공직약사들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공직약사 회원들도 일에 대한 보람과 고충을 털어 놓고 동문회와 모교발전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서울 지역 각 보건소와 시립병원 등에서 일하는 덕성약대 출신 공직약사들이 함께했고 동문회에서는 홍순용 회장을 비롯 정연택 전 약대총동문회장, 성수자 약대총동문회장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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