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통계청, 통계업무협력 약정 체결
- 홍대업
- 2005-07-24 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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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업무협력위 구성·운영...보건복지통계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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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보건복지통계의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통계청과 '통계업무협력 약정식'을 체결한다.
복지부 송재성 차관과 통계청 오갑원 청장은 25일 오후 2시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약정서에 공동 서명하고, 국가통계 및 보건복지통계의 인프라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통계청은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해 '통계업무협력위원회'를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복지부와 통계청은 이 위원회를 통해 △저출산·고령화 등 새로운 통계 △국민 실태조사 △가계소득조사 등 사회분야 통계를 중심으로 공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24일 "이번 협력을 통해 근거중심의 과학적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확한 통계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생산·관리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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