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원 대상 '세계를 향한 도전' 강연
- 홍대업
- 2005-08-11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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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나나씨 초청 특별강연...복지부 "글로벌 마인드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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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대생 금나나씨가 복지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계를 향한 도전'이라는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회는 복지부 공무원 연구모임인 ' 보건복지정책연구회'(회장 김동원 사무관)이 주관하고, 12일 낮 과천정부청사에서 진행된다.
금씨는 강연회를 통해 20대가 체험한 '글로벌 마인드'에 대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전달할 예정이다.
금씨는 그간 진정한 글로벌 마인드는 개인에 국한된 목표 위주의 미시적인 외적 팽창에서 벗어나, 개인이 속한 현재와 정체를 우선 고민하는 내적 팽창에서 시작, 외연을 확장해나가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보건복지정책연구회는 11일 "열정과 포부를 가지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금씨의 진취적인 삶의 자세와 글로벌 마인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강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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