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항체기술 보유 개인회사 인수해
- 윤의경
- 2005-08-17 02:2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렌, 항체 최적화 기술에 주력해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캘리포니아 샌카를로스에 소재한 개인소유의 회사인 바이오렌(Bioren)을 인수하기로 했다.
바이오렌은 항체 최적화 기술에 주력하는 회사. 웍쓰루 뮤타제네시스(Walk-Through Mutagenesis)와 룩쓰루 뮤타제네시스(Look-Through Mutagenesi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항체 최적화 기술은 효과가 보다 강력하고 약효지속시간이 긴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화이자의 연구기술부 틱 색코매노 부사장은 "바이오렌 인수는 화이자가 새로운 항체를 발견하고 현 항체 기술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평했다.
바이오렌 인수와 관련한 재정적 비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