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요양 분야 전문대 이색학과 등장
- 정웅종
- 2005-08-18 16:5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양관리과, 의료서비스매니저과, 웰빙테라피과 신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고령화 추세와 웰빙 분위기를 반영하듯 전문대학에서 이와 관련된 이색학과들이 속속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김천대는 장기 요양 환자나 노인 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관리과를 신설했다. 동부산대는 병의원에서 상담 등을 해주는 진료 코디네이터를 키우는 의료서비스매니저과를 새로 만들었다.
웰빙 추구 분위기를 반영하는 학과도 생겨났다. 동원대는 운동 처방, 운동 요법 등을 통해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휘트니스건강관리과를, 서라벌대는 인도의 전승의학인 ‘아유르베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웰빙테라피과를 만들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