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돌 맞은 베링거인겔하임 '윤리경영' 강조
- 송대웅
- 2006-02-21 17: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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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8일 기념식...군터라인케 사장 "의학발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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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라인케)은 내달 8일 설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특별 진급, 장기 근속자 시상 등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군터 라인케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30년간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의 이념 아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윤리경영에 앞장서 왔다”고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라인케 사장은 이어 “앞으로도 한국인의 삶의 질과 의학 발전을 위해 보다 진취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광호 명예회장은 “외국계 회사들이 기업하기 힘들다고 철수하는 요즘,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여준 한국베링거잉겔하임의 탄탄한 경영은 다른 기업들의 모범과 부러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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