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오창공장 KGMP 승인...법인세 감면
- 박찬하
- 2006-02-23 12:0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건평 1만5000평 규모...독일 코펜하퍼 설계 담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북 청원군 오창면 과학산업단지에 있는 유한양행 오창공장은 대지 2만8000평, 연건평 1만5000평 규모로 일반관리 및 실험동, 일반의약품제조동, 세파로스포린제제 제조동, 페니실린제제 제조동, 동력동, 물류센터, 복지후생동 등으로 구성된 의약품 종합공장이다.
독일 의약품 전문설계업체인 코펜하퍼(Koppenhöper)가 기본설계를 담당했으며 5년에 걸쳐 총 공사비 1300억여원이 투자됐다.
승인받은 제형은 내용 고형제를 비롯해 6개 제형이며 향후 11년간 법인세 감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