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협회, 회비납부기준 37등급 세분화
- 박찬하
- 2006-02-23 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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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등급신설 납부액 증가...올 예산 65억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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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 회비 납부기준이 현행 31등급에서 37등급으로 세분화되면서 회비납부액도 소폭 늘었다.
수출입협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회비 기준조정(안)을 의결했다.
조정안에 따르면 31등급에 대한 회비납부액은 그대로 두되 수입액에 따른 6개 등급을 추가로 신설했다.
수입액 8000만불 이상인 1등급은 연회비 1920만원, 2등급(7000만불)은 1800만원, 3등급(6000만불)은 1680만원, 4등급(5000만불)은 1560만원, 5등급(4000만불)은 1440만원, 6등급(3000만불)은 1320만원을 각각 납부하해야 한다.
총회는 이를 바탕으로 제출된 전년대비 33.3% 늘어난 65억원의 예산안도 승인했다.
이밖에 수출목표 12억2000만불 달성, XpoPharm 국제전시회 육성, 중동지역 3개국에 시장개척단 파견, 남북의약품거래소 추진사업, 한중의약품 분야 협력 및 베트남 시장개척 등 올해 사업계획안도 이의없이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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