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마약퇴치 인천지부 지원 팔걷어
- 강신국
- 2006-02-23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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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일 본부장과 면담 갖고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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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연 회장은 23일 장정일 마퇴본부인천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마약퇴치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회장은 "마퇴본부 인천지부의 운영을 약사회에서 계속 주관해야 한다"며 "후원 방안은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 약사 회원들의 개인 후원 등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장정일 본부장은 "근무인원을 3명으로 조정했음에도 국가에서 나오는 보조금으로는 인건비 6,000여만 원 중 3.000만원밖에 사용할 수 없는 모순점으로 인해 후원금 없이는 운영이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본부장은 "마퇴본부 인천지부 이사회에 김성일 부회장을 추가로 영입해 이사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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