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수앤수, 가정용 의료기기사업 진출
- 박찬하
- 2006-02-24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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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브랜드 '가정안의 병원'...레이저 조사기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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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화장품을 발매해 온 보령수앤수는 가정용 의료기기 사업 진출을 3년전부터 준비해왔다. 첫 제품인 ‘가정안의 병원LT’는 650nm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한 통증완화 효과를 발휘하는 레이저 조사기기로 생체 구성물질 활성화와 면역계를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줌으로써 중이염, 비염, 청혈 등에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피부 위에 직접 레이저를 조사해 혈관까지 빛을 전달하는 강력한 출력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보령수앤수는 ‘가정안의 병원’을 의료기기 통합브랜드로 내세워 연말까지 전위치료기, 비만치료기, 골관절재생기, 요실금 치료기 등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며 올해 30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고 있다.
문의전화는 080-708-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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