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태평양제약, 간염약 공동개발
- 송대웅
- 2006-02-25 11:3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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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임상계획...2009년 C형간염치료제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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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대표 이영성)와 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은 24일 간보호제 및 간염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협의를 통해 바이오코리아가 확보한 C형 간염치료제에 대한 특허전용권(실시) 및 공동개발, 해외시장 진출도 논의키로 했다.
바이오코리아가 확보한 C형 간염치료제 물질(HEPA-C1)은 한국 자생식물에서 추출한 것으로, 성균관약대와 경기의약 연구센터(소장: 지옥표)와 공동연구개발하고 있다.
바이오코리아 관계자는 "2007년에 천연물 신약개발을 위한 전임상 및 임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임상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2009년에 C형 간염치료제를 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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