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의원, "불용재고약 문제 해법을 찾자"
- 정웅종
- 2006-02-26 19:29: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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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6일 의원회관서 토론회...제도개선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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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불용재고약의 해법을 찾고 환경오염 문제를 풀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3월 6일 한나라당 문희(보건복지위) 의원실 주최로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불용재고약 발생 및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그것.
권경희 서울약대 교수와 문병우 식약청 의약품본부장이 '불용재고약 발생원인 및 처리제도 마련'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김판기 용인대 교수와 박정임 한국환경정책평가 책임연구원의 '약성분으로 인한 환경오염 현황 및 해외사례' 발표가 있다.
토론자에는 김성봉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 이승민 시민환경연구소 연구원, 신현창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정동선 병원협회 사무총장이 나선다.
문희 의원측은 "약국의 재고약이 단순한 약국가 문제가 아닌 환경오염과 수입의약품 낭비라는 국가적 손실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라는 점을 부각하고자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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