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고덱스·심바타 성장으로 217억 달성
- 박찬하
- 2006-02-26 2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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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17.4% 증가...현금배당 주당 75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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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제약이 시가대비 1.3%인 주당 75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한서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배당금 지급액은 총 4억6000여만원에 이른다.
한서는 3월 17일 오전 10시 본사 회의실(충북 진천군 이월면 사곡리 588-2)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 문제를 승인받을 계획이다.
한편 한서제약은 지난해 20.9% 성장한 총 217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7.4% 늘어난 39억여원, 순이익은 6.7% 증가한 28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대표품목인 고덱스, 심바타, 글리메, 메로빅의 매출증가로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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