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마케팅 투자"로 매출·이익 감소
- 박찬하
- 2006-02-26 2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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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3% 감소한 186억...순익은 76.7% 준 3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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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의 작년 매출액이 직전해 대비 15.3% 감소한 186억3147만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90.7% 떨어진 1억9000여만원이며 순이익도 76.7% 줄어든 3억8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과 대표품목 육성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대한 투자로 매출액과 이익의 일시적인 감소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제약은 시가대비 1.1%인 주당 3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24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배당총액은 1억8000여만원.
이같은 내용을 의결할 주주총회는 다음달 17일 오전 9시 본사 대회의실(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19-1 안산상공회의소 4층)에서 열릴 예정이며 우리사주매수선택권 부여근거신설등 정관개정안도 함께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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