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심장마비 전용센터 첫 개소
- 박찬하
- 2006-03-03 11: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흉통센터 설치...심장내과 전문의 상주근무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심장마비 환자를 위한 전용 진료라인을 개설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급성 심장환자를 전담하는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별도 시설을 갖춘 급성흉통센터(CPC:Chest Pain Center)를 6일 개소하다고 밝혔다.
갑작스런 가슴통증(흉통) 증세로 시작되는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지만 응급실에서 함께 처리하는 통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급성흉통센터(CPC)에는 심장내과 전문의가 응급실내 전용 치료실에 상주하면서 응급실 환자 중 급성 심장환자를 분류하고 상황에 따라 응급처치수술까지 시행하게 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