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 만성B형 간염약 헵세라 심포지엄
- 박찬하
- 2006-03-06 14:3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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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전문의 100여명 참석...국내환자 치료데이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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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SK가 지난달 25일 제주도에서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헵세라(성분명 아데포비어) 발매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아산병원 서동진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100여명의 간 전문의가 참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영동세브란스병원 이관식 교수가 ‘한국에서 1차 치료제로서의 헵세라에 대한 전망’을, 강남성모병원 최종영 교수가 ‘헵세라의 장기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항바이러스제 치료경험이 없는 국내 환자들에 대한 헵세라 치료 데이터가 처음으로 발표되기도 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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