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새 대표이사에 김해관 씨
- 강신국
- 2006-03-08 11:1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거쳐 정식 선임...마케팅·영업활동 강화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원그룹은 8일 동원F&B의 마케팅 및 영업을 강화 차원에서 김해관 사정을 내정했다며 동원F&B를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관 사장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제당(現 CJ)에 입사해 마케팅실장, 식품본부장, 생활화학본부장,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김해관 사장은 이달 말 정기주총을 거쳐 정식으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