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35주기 추모식 거행
- 박찬하
- 2006-03-13 13:4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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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600여명 참석..."철학과 실천의지 되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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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추모사에서 "유일한 박사의 철학과 실천의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사명을 되새기자"고 밝혔다.
유일한 박사는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했으며 1971년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실천해 왔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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