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윤주섭 총회의장, 병세 호전
- 강신국
- 2006-03-27 2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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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한방병원 입원...수술후 일반병실서 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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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섭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이 뇌경색으로 일산 동국대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서울 은평구약사회에 따르면 윤 의장은 지난 14일 자택에서 뇌경색으로 쓸어져 일산 동국대한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윤 의장은 뇌수술 후 경과가 호전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윤 의장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서 약사회원들의 면회는 불허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의장은 은평구약사회 8·9·10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구약사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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