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회, 신임회장에 한미약품 김성수 부장
- 최은택
- 2006-03-28 15:5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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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도매상간 친목도모 강화...부회장 쥴릭 김봉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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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에치칼 도매관리자협의회(도담회) 5기 신임 회장으로 김성수(한미, 부장) 씨가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쥴릭 김봉진 차장, 총무에는 한국오츠카 이용구 차장, 감사에는 동아제약 신관순 과장이 선임됐다.
도담회는 최근 임원단 임시회의에서 이 같이 임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제약사 및 도매상간 친목도모, 약업계 정보공유에 중점을 두고 모임을 운영키로 했다.
한편 도담회는 지난 2003년 창립됐으며, 근화, 동아, CJ, SK, 일동, 오츠가, 제일, 종근당, 쥴릭, 중외, 한독아벤티스, 한미 등 12개 업체 담당자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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