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협-현대해상, 병원배상 업무협정
- 정시욱
- 2006-03-30 10:4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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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보험 단체협약 체결...의료사고심의위원회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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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김철수)와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하종선)은 최근 병협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배상책임보험 단체계약체결에 따른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을 통해 전국중소병원협의회 1,000여 회원 병원들은 기존 보험료 대비 약 30% 인하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 중소병원협의회는 매년 현대해상화재보험과 공동으로 '의료분쟁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 회원 병원의 위험관리를 증진시키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 내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설치해 신속한 보상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하고 경호특약에 가입할 경우 의료사고 발생 시 경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철수 회장은 "많은 의료진들이 각종 의료과실이나 사고로부터 보다 더 안심하고 편안하게 진료할 수 있는 의료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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