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제약 리베이트 신고자 1000만원 지급"
- 정웅종
- 2006-05-04 15:1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신고포상금·불량약 고발 등 참제약 강력대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약사회가 참제약 반품거부에 대해 강력히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참제약 관련 리베이트 신고자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해당제약사 불량약을 식약청에 고발조치키로 했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날 개최된 3차 분회장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태정 회장은 "참제약의 리베이트를 신고한 사람에게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권태정 회장은 이날 참제약과 관련해 입수한 불량의약품을 공개하고 "이른 시일내에 식약청에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불량의약품으로 공개된 항우울제인 웰정100mg은 정제가 뭉개지고 역한 냄새가 났다.
권태정 회장은 "일선 약국 2곳에서 제보가 와 확보한 불량약으로 유통기한이 2007년 2월까지인 약이 이미 변질됐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은 또 24개 각구 약사회를 통해 조만간 각구 의사회장들을 만나 참제약 문제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참제약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맞대응해간다는 방침을 거듭 천명했다.
권태정 회장은 "참제약과 관련해서는 기존 약사회의 입장대로 갈 것"이라며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사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참제약 "근거없는 약, 90% 현금보상 못해"
2006-04-25 12: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