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藥, 약국경영 활성화 주제 약업박람회
- 강신국
- 2006-05-04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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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주월드컵 컨벤션센터서...제약사 30여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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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가 약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도매업체인 태전약품이 주최하던 ‘다람이의 밤’ 행사를 확대, 약업 박람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일반약 활성화 방안, POS을 이용한 약국경영 약사 워크숍 등이 마련된다. 또 30여개 제약사의 홍보 부스도 설치된다.
행사는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전주 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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