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간호사에 통증완화 교육 진행
- 홍대업
- 2006-05-08 19:5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달 15일까지...재가암환자 통증관리 중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보건소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재가암환자의 통증관리를 위한 교육이 이달 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복지부는 8일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재가암환자의 통증관리를 위해 마약성 진통제처방 등 통증완화 요령에 대한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두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암센터의 암전문가를 활용한 의사 등 총 300명에게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의 정책방향과 암성통증관리 및 증례실습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미 지난 4월 일선 보건소의 간호사 등 128명을 대상으로 국립암센터에서 재가암관리과정 교육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시 1,500여명에게도 통증완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복지부는 올 하반기에도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의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은 2005년 4월부터 지역사회에서 제공 가능한 보건의료서비스를 통해 암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 구성원의 환자보호 및 간호 등 부담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다.
관련기사
-
암환자 매년 12만명 발생...6만5천명 사망
2006-04-17 17: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