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번 항생제 여드름약 FDA 시판승인
- 윤의경
- 2006-05-10 02:46: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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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회 미노사이클린 '솔로딘' 독점적 제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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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즈(Medicis)가 개발한 하루한번 투여하는 새로운 제형의 미노사이클린(minocycline)인 '솔로딘(Solodyn)'이 FDA 승인됐다.
미노사이클린의 서방형 제제인 솔로딘은 12세 이상의 중등증 이상 여드름의 염증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 하루에 한번만 투여할 수 있는 경구용 항생제.
하루에 한번만 사용하는 경구용 미노사이클린으로 승인된 제품은 솔로딘이 유일하며 다른 어떤 미노사이클린 제품도 솔로딘과 생물학적으로 동등하지 않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메디시즈가 고용량의 일반 미노사이클린과 솔로딘을 비교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다른 미노사이클린 제품은 고용량 사용해도 추가적인 효과가 없고 부작용만 심한 반면 솔로딘 투여시 추가적인 치료효과에 적은 부작용이 관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시즈는 미국 독립적 전문의약품회사로 주로 피부미용 의약품 개발,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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