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내 민간보험 상담코너 폐쇄
- 최은택
- 2006-05-11 11:2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생명, 센터 개설 1년 여 만에 전격 철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에 앞서 서울대병원 측은 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상담센터를 개설해 줄 것을 요청한 협조공문을 보냈으나, 공간부족 등을 이유로 센터 개설을 거절했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얼마되지 않는 시점에서 삼성생명 상담코너가 병원 내에 설치되, 병원노조가 상담코너 철거를 요구하는 등 빈축을 산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국감에서도 공공병원이 공보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사보험을 챙기는 것은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면서 시정을 요구하는 질책이 쏟아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