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FTA는 미국수준 제도 위한 것"
- 정시욱
- 2006-05-14 22:2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AE 동포간담회, "우수인력 통해 의료등 수준 높아질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아랍에미리트연합 방문 중 가진 동포간담회를 통해 "한미 FTA는 그것을 통해 물건을 더 파는 것보다는 제도를 미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FTA를 하려는 것도 우리끼리 기술이 법률, 회계, 금융, 물류, 광고, 미디어 등 각 분야의 세계의 제도와 뒤섞이지 않으면 수준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노 대통령은 또 "그런 부분이 성장하고 한국의 인력이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출 때 한국에도 허브라는 개념이 성립될 수 있다"며 "기업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조건은 우수 인력이 들어올 수 있고 살기 편하고 교육, 의료, 문화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