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분회, 공룡분회로 거듭난다"
- 최은택
- 2006-05-17 13:0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여개 업체 신규가입 타진...29일 제2 창립총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동부분회(분회장 김성규, 송암약품 사장)가 오는 29일 낮 12시 신설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월례회를 갖는다.
이번 월례회는 최근 30여개 도매상이 분회 신규가입 의사를 타진해와 제2의 창립총회의 의미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 분회장은 “분회 가입업체를 늘리기 위해 입회비를 없애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끝에 최근까지 30여개 회원사가 가입의사를 밝혀왔다”면서 “이번 월례회는 사실상 제2의 창립총회의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동부분회에 속한 회원사 수는 12곳에 불과했지만, 새로 30여 개 업체가 가입할 경우 40개가 넘는 회원사를 거느린 막강한 분회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