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분회, 공룡분회로 거듭난다"
- 최은택
- 2006-05-17 13:0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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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개 업체 신규가입 타진...29일 제2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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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분회(분회장 김성규, 송암약품 사장)가 오는 29일 낮 12시 신설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월례회를 갖는다.
이번 월례회는 최근 30여개 도매상이 분회 신규가입 의사를 타진해와 제2의 창립총회의 의미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 분회장은 “분회 가입업체를 늘리기 위해 입회비를 없애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끝에 최근까지 30여개 회원사가 가입의사를 밝혀왔다”면서 “이번 월례회는 사실상 제2의 창립총회의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동부분회에 속한 회원사 수는 12곳에 불과했지만, 새로 30여 개 업체가 가입할 경우 40개가 넘는 회원사를 거느린 막강한 분회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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