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장들 전면 나왔다
- 데일리팜
- 2003-12-07 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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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제약사들이 최근 CEO를 교체하면서 한국인을 외국인으로 교체하는 행동을 ‘눈에띄게’ 실행하고 나섰다. ▶새로 취임한 외자제약사 신임 사장 7명중 6명이 외국인이라는 것은 외자사들의 한국시장 지배의도를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대목이다. ▶의약분업 이후 시장지배력이 대폭 커진 외자제약사들은 몸집이 두배이상 커지자 드러내 놓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는 한편 라이센싱 아웃한 제품들을 거둬들이기도 했다. ▶국내 제약사들의 라이센스 도입이 더 어렵고 힘들게 됐으니 ‘장사 어떻게 하냐’며 울상 짖는 CEO들이 많다. 구걸 수준까지 간 CEO들 더 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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