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PPA팔고...정부 규제풀고
- 정시욱
- 2005-01-19 06:3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무회의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 중 안전성 검토가 끝난 일부 의약관련 품목을 단계적으로 의약외품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란다. ▶그러나 식약청은 서울경기지역 20개 슈퍼마켓을 단속한 결과 15곳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4곳은 PPA함유 의약품까지 팔았다고... ▶단계적 허용도 중요한 사안이겠지만 일반약이 슈퍼에서 관행적으로 팔리고 있는 실태부터 검증해야 할 부분이 아닌지... ▶감기약, 진통제, 박카스, 쌍화탕 등 슈퍼에서도 쉽게(?) 사먹을 수 있는 품목이 의약외품 우선 허용 대상은 아니기를...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