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면 돼지우리도 괜찮다"
- 홍대업
- 2006-05-17 07:0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유시민 장관이 관련부서가 분산된데 대한 대책과 관련 “공무원은 필요하면 돼지우리에서라도 일해야 한다”고 발언해 눈길. ▶유 장관은 16일 과천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련부서 통합 등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 ▶유 장관은 “공무원들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국민들이 (좋은 곳으로)옮겨도 좋다고 하면 모를까 그 이전에는 불가능하다”고 강조. ▶유 장관은 이어 “복지부 청사를 현재 옮기는 것은 어렵다”면서 “재임기간 중 해결할 자신이 없다”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복지부 공무원들이 좋은 청사로 이전하려면 국민을 먼저 감동시켜야 한다는 말인데...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