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부중앙청사에 '헌혈의 집' 열어
- 홍대업
- 2006-06-20 12:4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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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개소식...지난 5월 과천청사 이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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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행정자치부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20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본관 2층 의무실에 설치·운영할 '헌혈의 집' 개소식을 개최했다.
정부청사내 설치되는 '헌혈의 집'은 지난 5월9일 정부과천청사에 이어 두번째이며, 7월중에는 정부대전청사에도 '헌혈의 집'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정부는 이처럼 정부청사 내에 '헌혈의집'을 설치하고, 매주 화용일을 '주간 헌혈의 날'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공직자가 헌혈운동에 솔선수범하는 여건을 조성해 헌혈인구의 저변확대와 등록헌혈제도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현재 '현혈의 집'은 99곳이지만, 혈액관리업무 중장기대책인('05∼'09년) '혈액안전관리 개선 종합대책'('04년 9월)에 의거, 헌혈의 집 확충사업(신설 60곳, 시설개선 40곳)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복지부 유시민 장관, 행자부 이용섭 장관, 적십자사 이현숙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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