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흡연율 47.5%...3월 대비 1.7%p 하락
- 홍대업
- 2006-06-21 18:4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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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담배값 인하 효과...금연광고 등 비가격 정책도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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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올해 6월 현재 성인 남성흡연율이 47.5%로 조사돼 지난 3월 50%대의 장벽을 무너뜨린지 3개월 만에 또다시 성인 남성흡연율이 1.7%p나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지난 2004년 9월 57.8%이었던 흡연율이 47.5%까지 10.3%p나 하락한 것은 2004년 12월말 담배가격 500원 인상의 효과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복지부는 평가했다.
또, 대상자별로 세분화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금연홍보·교육, 금연구역 확대,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 등의 다양한 비가격 금연정책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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