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약가제도 개선 토론회...난상토론 예상
- 홍대업
- 2006-06-21 18:5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기정 의원 주최...복지부-의약계 인사, 지정토론자로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5월 복지부가 발표한 선별등재시스템(Positive List)을 골자로 하는 건강보험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주최했으며, 2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심사평가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봉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가 맡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평수 상임이사가 '건강보험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자로는 복지부 이상용 보험연금정책 본부장,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실장, 한국제약협회 : 문경태 부회장, 한국의약품도매협회 김행권 부회장, 대한의사협회 강창원 보험이사, 대한약사회 신광식 보험이사 등이 참석한다.
강기정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와 관련 "우리나라는 총 의료비중 약제비 비중이 30%에 달해 독일(13%), 미국(12%) 등 주요선진국과 비교해 약제비가 전제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면서 "특히 2001년 이후 총진료비는 연평균 5.5%증가에 그친 반면 약제비는 그 3배에 가까운 연평균 15.0%씩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강 의원은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복지부가 제시한 선별등재시스템 및 약가협상도입을 골자로 하는 정부 대책과 관련 이해당사자 등 각계의 의견을 점검하고 국회 차원의 합리적인 약가제도 개선대책을 마련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포지티브 등 약제비 절감방안 국회서 '격돌'
2006-06-15 18: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