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병원, 이달부터 주5일제 적용
- 정시욱
- 2006-07-02 23:0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50여개 기관 대상...인건비 상승 등 부작용 상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달부터 전국 450여개 병원이 100인 이상 사업장의 주5일제 확대 시행 대상에 포함된다.
노동부는 7월부터 주5일제 시행대상 기관이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100인 이상 사업장 전체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혀 일선 중대형 병원들도 주5일제 시행기관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최소 300개 이상의 의료관련 사업체가 추가로 참여해 기존 시행기관까지 포함해 전체 450여개 사업체가 대상기관에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병원계에서는 이번 조치에 따라 일선 병원들이 진료시간과 인력 운영방안 등에서 철저한 준비와 변화를 시도할 시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인건비 상승, 임금격차 확대, 고비용·저효율 구조하의 잉여인력 발생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동시에 제기되는 실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