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용 항히스타민제, 수면에 영향 적어
- 윤의경
- 2006-07-06 05:2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스홉킨스대 연구팀...디펜하이드라민, 소아 수면유도 효과 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소아 앨러지로 인한 가려움증에 많이 사용되는 OTC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하이드라민(diphenhydramine)이 아이들이 야간에 잠을 더 잘 자게 하는 효과는 없다는 연구결과가 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誌에 실렸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의 연구진은 2004년, 2005년에 생후 15개월에서 만 6세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군은 디펜하이드라민을, 다른 한군은 위약을 투여하고 이들 소아의 부모들이 야간에 소아가 깨는 회수를 기록하게 했다.
그 결과 위약대조군 22명 중 3명, 디펜하이드라민 투여군 22명 중 1명이 자는 중간에 덜 깼다고 부모가 응답해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으며 소아의 수면양상과 관련한 부모의 만족도도 두 군간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디펜하이드라민이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왔으나 이런 생각은 일화적인 사건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근거한 것이라면서 이번 연구에서 디펜하이드라민 상용량은 소아 수면에 별 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지었다.
미국에서 대표적인 디펜하이드라민 OTC 제품은 '베나드릴'로 대개 소아 앨러지 치료제로 사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