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보건·복지업종 임금인상률 4.1%
- 정현용
- 2006-07-09 20:0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동부, 임금교섭 현황 조사...전체 27.4% 임금협상 타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등 보건·복지 업종의 상반기 임금인상률이 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올 상반기 100인이상 사업장 6,330곳의 임금교섭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 관련 사업장은 상반기에 전체 357곳 중 98곳(27.4%)이 임금교섭을 마무리 지었으며 임금 인상률은 지난해보다 0.5%p 상승한 4.1%로 파악됐다.
한편 올 상반기 전체 사업장 평균 임금인상률은 5.2%로 지난해보다 0.5%p 상승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