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항암사업 총괄 문학선 상무 임명
- 정현용
- 2006-07-11 09:5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질환·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서 마케팅 활동 경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 상무는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10년간 중추 신경질환 사업부와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디오반 마케팅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최근까지 1년 6개월간 싱가폴 아태지역본부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 프로젝트 리더, 스위스 본사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 디오반 브랜드 매니저로 파견됐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했던 배경은 상무(38)는 미국 노바티스로 발령됐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