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관절염 개선 신소재 개발나서
- 강신국
- 2006-07-14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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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 이상철 교수팀과 산학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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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알엔비티(대표 김성규)는 중소기업청 산학연공동개발컨소시엄 사업을 지원받아 서울대 의대 마취통증의학과 이상철 교수팀과 함께 관절염 통증개선 신소재 개발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소재 개발 기간은 총 1년으로 회사가 원료개발을, 이상철 교수팀이 기능성 인정을 위한 인체 임상시험을 담당하게 된다.
회사는 확실한 기능성을 인정받기 위해 자체 연구비를 추가 투입, 2~3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번 연구가 성공하면 관절염 소재분야에서 비타민하우스알엔비티가 확실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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