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제약·도매 7곳 약사감시 진행
- 정시욱
- 2006-07-18 12:1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품질검사 실시 여부, 기록서 작성 등 집중 점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제약사와 도매업소, 한약재, 화장품 업소 등에 대한 품질검사 등 3사분기 정기 약사감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서울식약청은 오늘(18일)부터 9월30일까지 3사분기 의약품등에 대한 정기 약사감시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약사감시에서는 제조·수입자의 준수사항 준수 여부, 품질검사 실시 여부, 관련 기록서(제품표준서, 기준서 등) 작성·비치, 표시기재 사항 적법, 기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서울청이 공고한 약사감시 대상 업소는 머크, 보령약품, 미래약품, 노보노디스크제약, 새한산업, 메디코아, 한국시바비젼 등이다.
한약재 업소는 천일신약, 구룡제약, 태백농업협동조합, 중경제약, 경동무약, ㈜대상케이디티, 진양무역, 해동제약㈜, 대진유통, 벨렉스코리미티드한국지점, ㈜디에이치지글로벌, 성진무약, 주연생약, 유일제약, 상녹제약, 녹전제약, 제성약업, 청산제약, ㈜보고제약 등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