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원장 "의료의 질 향상 위해 매진"
- 홍대업
- 2006-07-28 11:2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오전 심평원장 취임식 거행...고객지향성 강화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원장은 이날 오전 심평원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4대 심평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심평원이 지난 2000년 설립된 이후 6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새로운 건강보험관리체계의 기능과 역할을 정립했다”면서 “이를 차질없이 추진해온 것에 대해 외부평가는 물론 내부적으로 충분히 자긍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라고 치하했다.
김 원장은 특히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건강보험 급여와 관련된 정책사업 ▲실무의 국가적 중추기관으로서의 자리매김 ▲고객지향성 강화 ▲업무의 과학화 추진 ▲건강보험 급여와 연관이 있는 과학적, 의학적, 보건학적 근거 생산 및 적용 등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끝으로 정부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심평원이 복지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 “그동안 심평원 직원 모두가 열심히 일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일신우일신하자”고 말했다.
관련기사
-
"포지티브 인프라 구축에 전력투구"
2006-07-28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