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사리돈A' 약국공급가 인상
- 최은택
- 2006-08-25 09: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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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품목별 15~25% 내외...안전용기 교체 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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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이 내달부터 ‘아스피린’ 등 일반약 대표품목의 약국 공급가를 인상한다.
25일 유통가에 따르면 바이엘 헬스케어는 지난 21일 거래 도매업체에 공문을 보내, 자사 일반약 대표품목인 ‘아스피린’과 ‘사리돈’, ‘비판톨’을 15~25%까지 각각 인상한다고 밝혀왔다.
바이엘측은 원가인상요인 등으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제제의 포장을 안전용기를 바꾸면서 원가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품목별로는 ‘아스피린 아스피린500mg’(20T)이 1,350원에서 1,550원으로 15%가량 인상되고, ‘사리돈A’(10T)는 1,100원에서 1,400원으로 25% 이상 상향조정된다.
또 ‘비판톨립크립7.5ml’는 종전 2,180원에서 2,500원으로 15%가량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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