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대 지원 초강세...경희대 43대1 '최고'
- 강신국
- 2006-09-14 10:0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시 2학기 원서접수 마감...삼육대 39대 1-성대 36대 1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6년도 수시2학기 대입 원서접수에서 경희대 약대 10명 모집에 436명이 무더기로 지원해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각 약대 경쟁률을 보면 삼육대 약대는 9명 모집에 347명이 지원해 39대 1의 경쟁률을, 성균관대 약대는 10명 모집에 359명이 지원,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대 약대는 24명 모집에 780명이 무더기로 지원해 33대 1, 원광대 약대도 2명 모집에 66명이 원서를 내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명여대 약대도 20명 모집에 438명이 원서를 접수, 22대 1로 집계됐고 이화여대 약대도 4명 모집에 97명이 지원 24.2대 1로 마감돼 여대들도 강세를 보였다.
이어 영남대 약대 21대 1(14명 모집·295명 지원), 부산대 약대 15대 1(28명 모집 411명 지원), 덕성여대 약대 14대 1(40명 모집·558명 지원)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대 약대는 지역균형발전선발 전형에서 16명 모집에 48명이 지원 3대 1의 경쟁률을 특기자 전형 16명 모집에 93명이 원서를 접수, 5.8대 1의 경쟁률로 10개 약대 중 가장 낮은 경쟁률을 집계됐다.
입시학원측은 2008학년도 입시제도 변화에 따른 부담으로 정시모집 기피와 수시모집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별, 학과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편 대구카톨릭대학교 약대는 14일, 경성대 약대는 16일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