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병원,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 이현주
- 2006-10-16 19:1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오후 2시, 일반인에 간질환 상세 정보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무원장 이석현)은 20일 오후 2시 병원 5층 대강당에서 일반인 대상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16일 병원 관계자는 "간질환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일반인에게 제공하고자 일산지역 대학병원, 종합병원의 간질환 전문의를 초빙해 강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의는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의 예방 및 치료 (동국대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최원범 교수) ▲술에 의한 간질환(일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도영 교수) ▲간암의 예방, 진단, 치료(국립암센터 간암센터 박중원 교수)등 3개 소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병원 측은 "건강강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간질환 리플렛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