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자금관리시스템, 최우수 혁신사례 꼽혀
- 최은택
- 2006-10-18 15:3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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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첫 공공기관 중 첫 도입...복지부 경진대회서 1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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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2006년도 복지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이버 통합자금관리 시스템’으로 공공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은행 뱅킹시스템과 공단 전산시스템을 연동시켜 보험료 수입과 진료비 지급 등 자금관리 업무를 온라인으로 공단 PC에서 직접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공공기관에서는 처음으로 공단이 지난 6월 도입, 시행중이다.
공단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실시간으로 1,700여 개의 수납계좌 잔액 및 거래내역을 한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보통예금 사전예치를 폐지해 연간 31억원의 신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 보험료 환급금 등 지급액을 7일 이내에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성과를 얻고 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100만원을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기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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