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성재 전 이사장 등 증인채택 부결
- 최은택
- 2006-10-26 08:4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위 긴급회의...우리들병원 관련 전문가 4명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이성재 전 이사장 등 4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채택이 부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태홍)는 25일 심평원 국정감사를 마친 직후 긴급 회의를 갖고, 복지부 종합국감 증인채택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 낙하산 인사논란과 관련 이성재 전 이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필요가 있다는 한나라당 측 의원들의 요구가 제기됐다.
또 우리들병원 논란과 관련해서도 관련 전문가 3명을 증인으로 채택할 필요가 있다고 역시 한나라당 의원들이 안건 상정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측 의원들의 감사원 감사를 통한 해법 등을 제기하면 반대토론을 벌였고, 표결결과 4명 모두 찬성 8, 반대 9로 부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